2012/10/10 - 영화계가 사랑하는 만화가 강풀 "웹툰은 양날의 검"

아시안영상정책포럼에서 강풀님의 내용이 올라와 있어 링크걸어봅니다.

개인적으로 강도하님과 함께 좋아하는 작가군요.

만화란 무엇인가..에 대해 또한번 생각하게 하는 분이시자, 세상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이 멋진 분이시기도 합니다.

이번 포럼 내용도 꽤 날카로운 시선으로 매체를 분석하는 내용이 많아서 읽어볼만 한 것 같습니다.

링크: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787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