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0 - 청소년유해 만화 급증, 정부 모니터링 강화해야

고만좀 해 이것들아.

뭐.. 또 간만에 만화를 까는 기사가 올라왔길래 링크걸어봅니다.

언제나 게임 아니면 만화군요. 쩝….1)

개인적으로는 약간의 부작용이 있다하더라도 탄압하기보단, 좀더 파이자체를 키웠으면 하는 바램이 있군요.

탄압은 자유도를 좁힐뿐이고, 그러면 시장 자체도 줄고.. 그럼 전체 퀄리티도 낮아져버리니까요… 악순환이죠.

기사보기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008135301

1)
니미 그럼 맨날 성폭력기사나 쏟아내는 언론은 어쩔껀데? 너희가 하면 로맨스고 우리가 하면 불륜이냐? 이제 인정좀 해라. 기사던, 만화던 결국은 나 이외의 대상에 대한 반영이다. 결국 다를바 없다고